청년작가상


올 가을에 마산 청년 미술제를 전시를 하면서 작품들 전시와 함께 상장도 수여식을 했었는데요.

1명 청년작가상이라고 큰상과 그 다음으로 청년 창작상이 있어서 제가 창작상을 받게 되었다고 연락이 왔었습니다. 초등학생 이후로 상을 받아볼거라는 생각을 못하고 있었는데, 

이런 상장을 받게되어 매우 기쁘기도 하고 뿌듯하기도 합니다.


그림을 열심히한 데에 대한 보상이라고 생각하고 열심히는 해보려 합니다.

요새는 저의 인생에 대해 진지하게 고민을 하게 되었고 그 부분을 집중하기 위해 

그림으 그리는 시간 보다 취업에 비중을 더 두고 있는 상황 입니다. 


노력을 하지 않은게 아니라 저의 성격과도 관련해서 제가 어느쪽이 더 마음에 편한지에 대해

생각한 결과로 결정을 하게 되었습니다. 


제가 지금 시간 남을때 노력을 해봐야 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래도 그림은 지금껏 해왔으니

아예 그만한다는 말은 아닙니다. 그림을 하는 시간도 저에겐 소중한 시간이었으니깐요.

한번씩 그림 완성하면 블로그에 올리고 할 예정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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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Favicon of https://damduck01.com 담덕01 2020.11.01 12:07 신고 답글 | 수정/삭제 | ADDR

    와 오랜만에 왔더니 좋은 소식이 있네요.
    청년 창작상이라니 상 이름도 멋집니다.
    수상 축하드리고 원하는 곳으로 취업도 한 번에 가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