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그림을 전공한 분들이 일을 할만한 곳을 찾는데 이 직업을 선택한 분들도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글쓴이도 이 일을 시청과 관련된 관공서에서 6개월간 실습 과정으로 해본적은 있습니다. 

큐레이터박물관이나 전시장에서 작품을 수집하고 사료 문헌등을 보존하고 전시회 개최를 

준비하는 일이라고 합니다.

요즘은 일이 잘 안구해지는 시기라 이와 같은 일자리도 구하기 힘들다고 들었습니다. 이와 비슷한 일로 도슨트도 있지만 도슨트는 그림 미술품에 작가와 연결하여 그림 설명을 대변해 주는 일을 합니다. 미술을 전공한 분들도 도슨트도 경력 쌓는 데는 도움이 된다고 생각 합니다.

큐레이터가 되기 위해서는 이 역시 바늘 구멍 들어가는 일이기도 하는데

 대학 학과로 학예사 전공을 해야 유리 합니다. 그리고 대부분 큐레이터 학과를 전공하여 대학원에가서 석. 박사 학위도 따내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리고 미술관과 관련된 일이라면 그림의 역사 문헌등에도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아마 서울 쪽에나 대도시 있는 곳에서 미술관이 많이 있기에 그곳에 전시장 관리 일을 구하는 곳이 있을거라 생각 합니다. 


저는 그때 시 관련 일이라 보조 정도 하였지만 전시회 홍보 신문기사를 쓰거나 캡션 제작 등 그리고 전시장 행사와 관련하여 프로그램등을 기획하는 일도 하였습니다. 포토샵정도 배우면 포스터 디자인등을 할 수 있어 도움이 될거라 생각 합니다.

미술을 전공하면서 꼭 그일만 있는 일은 아니니 꼭 다양한 방향으로 모색해 보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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