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미술교사란 그림을 그리는 분들이라면 누구나 당연히 한번은 꿈꾸는 직업이기도 합니다.

그림을 좋아하고 또 좋아하는 일을하면서 직업으로 삼아 생활하는 일은 어렵고도 제일 보람되는 직업이기도 하거든요. 그리고 미술교사가 되면 학교 수업이 있으면 저녁 5시 까지 마칠 수 있는 로망의 직업이기도 하거든요.(필자도 생각은 해본적 있습니다)


그리고 수업이 마치면 자신만의 작품을 만들 시간도 주어지기에 안정성도 있고 그 부분은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정년 60세까지 일을 하고 연금도 들어서 후에 직업을 전업작가가 되어 생활도 할 수 있어 그림이라는 직업을 계속 이어나갈 수 있다는 점입니다.


그래서 지금은 선생님 임용고시를 치기 위해 3~5년 공부를 하면서 직업을 갖기 위해 노력을 하는 이유이기도 합니다. 

하지만 역시 선생님 일도 쉬운 일은 아닙니다. 저희 미술교육과 친구들도 공부를 준비하는 친구도 있고 다른 일들을 하면서 생활하고 있는 친구들도 볼 수 있었거든요.

또  직업적으로 교육 공무원에  속하다보니 교육청에서  공문이  내려오면  처리해야 할 일들이  많다고  하네요.

학생들과 교화 할 수 있는  능력도 필요합니다.


미술 임용고시는 특히 1차 필기, 전공시험을치고, 1차가 통과 되면 2차로 미술실기, 수업시연 면접을 봅니다.  그리고 2차가 되었을때 각 지역마다 치는 미술실기 과목도 다릅니다.

특히 경남은 한국화, 수채화, 조소, 디자인 4과목이 필수로 들어갑니다. 또는 다른 지역에는

수채화 소묘만 치는 지역도 있어 그나마 적은 과목도 있습니다.


임용은 1학년때 부터 쳐야 한다고 말씀을 들었습니다.1:8경쟁률로 할 수 있어 공무원보다는 경쟁률이 치열하지 않다고 생각 합니다.(필자는 학교 다닐때까지만 해도 그림에 관심이 없었습니다. 필자 역시 그림을 전공했다고 하지만 지금도 그림의 색감과 표현이 어렵습니다)


일단 미술교사가 목표라고 하면 1학년때부터 임용고시에 돌입하기 보다는 미술서적, 서양미술사,

한국미술사, 동양미술사와 관련된걸 읽어봐야 합니다. 또는 평소에 좋아하던 그림을 주제로한 

명화와 관련된 이야기를 보아도 좋습니다. 그리고 책도 보면서 임용고시에 나오는 공부들도

이론을 중심으로 보아야 합니다. 

그리고 같이 봐야하는 건 교육학 논술시험이라고 있는데 졸업후 임용을 준비할 계획이라면 

교육학은 미리 보지 않고 시험공부할때 1~2개월정도 보면 된다고 합니다.

(실제 저 역시도 교육학을 이해하기는 어렵습니다. 학교 수업을 들으면서 익히시고 제대로 공부하려면 수험 기간중에 학자들 이론 주장들을  훓어보시면 됩니다.)


무엇보다 학원 직강을 들으면서 공부하는 분들도 있습니다. 그곳에서 용어 해석 정리와 강사선생님들의 포인트 중심으로 요점을 잘잡아주시는 데 저는 강의를 듣는 것보다 혼자 이론을 익히며 

공부하는게 더 집중이 잘되기에 독학으로 보았습니다.(현재 필자는 임용고시는 하지 않습니다)

임용 강의 선생님 추천 이라면 다들 각자 추천하는 강사 선생님은 다르지만 "최연식" 강사님의 이론 책과 강의가 책을 보기에도 쉽고 이해 정리가 잘 되었습니다. 


그리고 미술 임용 합격자들의 수기 발표도 참고로 해서 보아도 좋지만 자신만의 공부방법을 찾아서 하는게 더 효율적이라는 생각도 듭니다. 임용 시험과 관련된 일정은 "교육청" 홈페이지에 들어가서 일정을 확인하면 됩니다. 임용을 공부하시는 분들도 공감하실지 모르겠지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팁으로 임용고시를 1차를 통과하면 2차에서는 학원 강사분들이 수험생끼리 각자 지역 팀끼리 조를 짜서 준비할 수 있도록 도와주니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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